여행자료

[스크랩] (경주여행) - 수봉정

전반석 2017. 2. 21. 16:10





수봉정은 수봉 이규인(1859∼1936) 선생이 1924년에

빈민구제 및 교육사업과 독립운동가에 대한 지원을 위해 지은 정자이다.
처음에는 서당인 비해당(匪懈堂)과 약국인 보인재(輔仁齋)를

고루 갖춘 2층이었는데 1953년에 1층으로 고쳤다.
수봉정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이를 실천하려는 의지를 배우게 하는

장소로 그 의미가 깊어 경상북도 기념물 제 102호로 지정하였다


수봉정의 정문인 이인문은 잠겨 있어 옆에 있는 수봉선생 자택구역만 둘러보고 나오다





괘릉에서 걈산사지 삼층석탑 가는 방향으로 약 900m 가면 수봉정이 나온다 



수봉정 가는 길



수봉정 (경상북도 기념물 제 102호)






왼쪽이 수봉정. 마주 보이는 자택구역은 문이 열려 있다



수봉정 이인문



 



마주 보이는 곳이 곳간채

열락당 옆에 커다란 곳간채가 자리한다. 이 곳간 뒤에 또 다른 곳간채가 더 있다고 한다.

4칸 곳간채는 경주 최부자 집과 더불어 7천석 정도의 부를 성취했다는 이 집 부를 짐작게 한다.

당시 일제의 수탈로 인해 배고픈 과객들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이들을 집안에 들여 숙식을 제공했다는데, 유숙하는 객수는 매일 서른 명에 달했다고한다.











무해산방 (사랑채 역활)



수봉선생이 생을 마감한 열락당









수봉정 담으로 보는 괘동서사 현판

수봉정秀峯亭은 근대기의 목조건축물로서 1924년 수봉 이규인李圭寅 선생이

자택의 한 쪽에 건립한 건물로 정면 7칸, 측면 3칸의 홑처마인 팔작지붕의 단층 건물이다


수봉정




출처 : 무철이네방
글쓴이 : 무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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